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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렌 오브 트레이, 3대 아웃도어 배낭 오스프리 인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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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아람 기자 (lar@fpost.co.kr) | 작성일 2021년 11월 30일 프린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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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스털케어 전문기업 헬렌 오브 트레이가 글로벌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아웃도어 3대 배낭브랜드로 꼽히는 ‘오스프리’를 인수했다.

 

SGB미디어에 의하면 헬렌 오브 트레이는 자회사 중 하나가 오스프리를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수 금액으로 약 4억 1400만 달러(한화 4,919억 원)에 합의했다고 전했다. 

 

오스프리는 미국에서 가장 큰 전문가 및 일상용 배낭 제조업체 중 하나다.


하이킹, 등산, 스키, 등산, 산악자전거, 트레일 러닝 등의 야외 활동 뿐 아니라 학교 및 여행용, 일상을 위한 배낭을 판매한다.

 

오스프리의 매출 약 절반이 미국 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. 올해 매출이 1억 5500만~1억 6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

 

헬렌 오브 트레이 최고 경영자 Julien R. Mininberg는 "거의 반세기 동안 오스프리의 프리미엄 제품은 탁월한 소비자 중심 디자인, 혁신적인 기능 및 구조, 뛰어난 재료와 품질, 지속 가능성을 제공하여 전 세계의 아웃도어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. 보틀 전문브랜드 하이드로 프라스크 (Hydro Flask)와 함께 크고 성장하는 아웃도어 카테고리에서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“고 말했다.

 

헬렌오브트레이는 글로벌 마켓에서 가정용품, 건강 및 미용용품을 직접 제조 판매하거나 라이선스 사업을 하고 있으며 활동적 소비자를 위한 하이드로 플라스크도 소유하고 있다.

 

다른 브랜드로는 OXO, Vicks, Braun, Honeywell, PUR, Hot Tools 및 Drybar를 보유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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